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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와 번영의 강원

조선 시대에 이 지역의 가장 큰 고을이었던 영동 지방의 강릉과 영서 지방의 원주, 이 두 도시의 첫 글자를 합쳐서 만든 오늘날의 강원도는 북쪽에서 남쪽으로 뻗어 내린 태백산맥을 사이에 두고 높은 산, 깊은 골짜기가 겹겹이 둘러싸고 있어서 전체 면적의 약 82%가 산지입니다. 한강과 북한강 그리고 낙동강의 발원지이고, 금강산, 설악산, 오대산, 태백산, 치악산 등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도시입니다.

평화도시 평창

태백산맥 중에 위치하는 해발고도가 700m 이상에 이르는 평창은 군에서 세 번째로 면적이 넓은 땅입니다. 대관령을 끼고있어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관광명소이자 한국자연의 보고이며 2년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그 이름을 세계에 널리 알렸습니다.